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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13미니 사진 필터 생각보다 괜찮네?
미러리스 카메라를 사용하면서핸드폰 카메라는 하찮게 여겨왔다아이폰 감성이니 어쩌니 하는 말 따위그저 몰라서 하는 헛소리라 생각했다그런데 새삼 핸드폰 카메라를 뒤적거리다보니생각보다 꽤 괜찮은 색감의 필터가 있음을 알게됬고새롭게 보였다. 간혹 어쩔수 없이 폰 카메라로 아이들을 담았는데 이젠 좀더 활용을 할 것 같다.필터 종류는 9개 였다.선명하게, 선명하게(차가운톤, 따듯한톤)드라마틱, 드라마틱(차가운톤, 따듯한톤)모노, 실버, 느와르아래는 각각의 샘플사진이다같은 장소, 같은 화각으로 다다다 찍었다.아래는 필터가 적느용되지 않은 원본이다.아래는 순서대로 선명하게, 선명하게(따듯한톤), 선명하게(차가운톤) 이다.카메라를 쓰면서 색감에 대한 선호도가 생겨서이번에 아이폰 13미니의 필터가 다시 보인 것 같다.나는 ..
2026.10.27 -
룰루랄라🎶카페 가기 07 - 수원빵다방A, 여기 키즈존 어린이 놀이터가 좋은 곳이었네?!
2025.01.06-찾았다! 00시까지 하는 카페! 수원빵다방A 찾았다! 00시까지 하는 카페! 수원빵다방A회사를 오후6시에 퇴근하고 집에 오면 6시 40분쯤이고밥을 챙겨먹으면 오후 8시쯤이다.밥을 먹고 카페가서 커피 한잔 마시고 싶은데 보통의 카페들은 9시나 9시반이면 문을 닫고,길어야 10시반이yskim1991.tistory.com작년에 한번 다녀온 곳이다.이땐 아이들이 생기기 전이어서 늦은 밤에도 친구와 카페를 가곤 했다.그래서 알게 된 곳이었다. 그러다 이번에 친구들과 카페에서 만나기로 하고 찾아보니여기에 어린이 놀이터가 있다는 걸 알게되었다.저 당시에 어린이 놀이터가 있는 걸 보긴 했는데 기억을 못하고 있었다.그래서 이번에 다녀와밨다. 수원빵다방A 위치 및 주차 주차장 부지가 꽤 넓다물론 주말엔..
2026.10.09 -
BLUE HOUR YOO SEUNG HO 블루아워 유승호 빛과 그림자 찬란한 불완전함에 대하여 전시회 후기
사진을 3년 넘게 찍어오면서 사진 전시회나 사진집을 본 적은 없다.다른 사람의 사진은 인스타나 유투브를 통해 본것이 전부다.그러다 내가 자주보는 사진 유투버가 배우 유승호씨의 사진전에 대해 언급을 하며 홍보를 했고,이번 기회에 다녀와볼까 싶었다. 궁금했다.사진전은 뭐하는 곳인가. 뭐 하길래 사진작가들이 전시회를 여는가.전시회에는 어떤 사진들을 올려두는가. 그리고 배우를 직업으로 삼은 유승호씨의 사진은 어떤 느낌일까 궁금했다.그는 고3 때부터 필름카메라로 사진을 찍어왔다고 했다. 스튜디오 레이어 7전시회장은 스튜디오 레이어7 이라는 곳이었다.밖에서 얼핏보면 교회나 성당 같은 느낌이 든다.솔직히 처음 사진을 보기 시작했을 땐'그래서 이런 사진을 왜 전시해놓은거야?' 싶었다.그저 길가다 이것 저것 찍어서 모아..
2026.10.09 -
안양 커피 맛집 COFFEE BREAK 커피 브레이크
다녀온 지 꽤 되었는데 까먹고 있다가 리뷰를 올린다.이날은 아이들을 장모님께 맡기고 아내와 처체랑 외출을 했었다.안양에 소코아라는 카레 전문점에서 점심을 먹고 바로 근처에 있던 커피 브레이크 카페에 다녀왔다.그전에도 아내랑 다녀온 적이 있었는데여기에는 큐브라떼가 맛있다.COFFEE BREAK 위치 및 주차커피 브레이크는 안양시 동안구의 평촌학원가에 위치해있다.그래서 인지 점심을 먹으러 나온 학생들을 많이 마주쳤었다. 주차는 아래에 포이는 평촌주차빌딩에 하거나 카페 근처 골목에 해야한다.골목 주차는 자주 다녀본 곳이 아니라면 좀 어려울 것 같다. 평촌주차빌딩은 규모가 꽤 있는 편이라 그 아래에 상가도 좀 있다.그 중에 이날 소코아를 같이 다녀왔었는데 꽤나 맛있는 카레 전문점이었다.주차비용은 아래와 같다...
2026.10.03 -
사진을 제대로 배워보자! - 15개월 동안 이것만 하세요. 사진 실력 무조건 폭발합니다. APA 김유철 KIMYOOCHUL 커리큘럼 따라하기
https://youtu.be/FMvsXfdinXE?si=p3Hj-SzZkxB1eUBV 사진을 찍으면서 유투브로 사진 잘 찍는 방법에 대한 영상을 많이 찾아봤다노출의 3요소, 세팅방법, 카메라 모드별 사용방법, 인물사진 디렉팅 방법, 작가들 현장 스케치, 풍경사진 잘 찍는 방법 등등.하지만 이론적인 공부나 근본적인 공부에 관한 내용은 잘 못봤다.그런 내용을 찾아보지 않았을 뿐더러 그냥 찍다보면 실력이 늘 것이라고 막연하게 생각하고 기대한 것 같다.그런데 핸드폰으로 찍던 옛날보다야 나아진 것 같지만 3년째 제자리인 것 같았다. 그때, 이 김유철이라는 사람이 내 알고리즘을 타고 나타났다컨턴츠 내내 반말을 하면서 마치 대선배나 형님이 말하는 듯한 느낌으로 이야기를 했다.그런데 내용들이 다 진실되다고 느꼈다. ..
2026.09.27 -
보내버린 캐논 R10 그리고 구입한 2470GM2
A7M5을 사고 부터 캐논 R10에 손이 잘 안갔다A7M5에 사용할 수 있는 렌즈가 55mm f1.8 za 밖에 없어서 화각이 아쉬울 때만 R10을 찾았다.그런데 이 화각의 아쉬움도 결과물 차이에서 밀렸다.그래서 결국 55mm 화각으로 어떻게든 찍어보겠다고 A7M5를 가지고 나간다.그래서 손이 잘 안가게 된 R10을 팔았다. 소니의 표준줌렌즈 구입을 하기 위해서다.캐논 R10 결과물이 못 봐줄 정도인가?그렇지는 않다. 이 녀석 결과물도 준수하다.다만, 갖고 있던 시그마 Rf-s 18-50 f2.8 C DG DN의 결과물이 나한테는 조금 밋밋했을 뿐이다.전에 썼던 Ef-s 17-55 f2.8 USM은 결과물이 예뻤다.그걸로 친구 결혼 스튜디오 촬영도 했었다. * 사실 그때 촬영을 위해 렌즈를 구입한거였다...
2026.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