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221)
-
우리 가족 기록용으로 어떤 렌즈가 좋을까? FE 4/20-70 G, FE 2.8/24-70 GM2
결국 FE 2.8/24-70 GM2를 선택했다 그런데 난 앞서 FE 4/20-70 G렌즈 리뷰에서 20-70렌즈 칭찬을 많이 했다.심지어 최고의 육아용 렌즈라고.2026.09.18-소니의 작고 가벼운 광각형 표준줌렌즈 FE 4/20-70 G, 최고의 육아용 렌즈! 소니의 작고 가벼운 광각형 표준줌렌즈 FE 4/20-70 G, 최고의 육아용 렌즈!A7M5를 추가로 구입한 후 55mm f1.8 za 단렌즈 만으로는 사용이 어렵다고 생각했다.화각이 좁다보니 우리 쌍둥이를 한 프레임에 잡으려면 멀리 물러나야 하기 때문이다.그래서 35mm 단렌즈부터 시작yskim1991.tistory.com그래서 FE 2.8/24-70 GM2와 FE 4/20-70 G렌즈 사이에서 고민이 많았다.무엇보다 내 예산이면 FE 4/20..
2026.09.18 -
소니의 작고 가벼운 광각형 표준줌렌즈 FE 4/20-70 G, 최고의 육아용 렌즈!
A7M5를 추가로 구입한 후 55mm f1.8 za 단렌즈 만으로는 사용이 어렵다고 생각했다.화각이 좁다보니 우리 쌍둥이를 한 프레임에 잡으려면 멀리 물러나야 하기 때문이다.그래서 35mm 단렌즈부터 시작해서 표준 줌렌즈 쪽으로 렌즈를 탐색하고 있다.이전에 발행했던 렌즈 리뷰 포스팅을 한 이유가 그것이다. 그리고 이미 A7M5를 무리해서 추가 구입했으니아무래도 기존에 가지고 있던 R10과 같이 쓰던 고독스 V1, EF EOS R 어댑터를 처분한 돈으로렌즈를 중고로 구입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그래서 판매해보니, R10 바디는 중고나라 안심결제로 거래해서 약 120만원에고독스 V1은 18만원에 EF EOS R 어댑터는 5만원에 판매하여 총 145만원을 준비한 상태였다. 앞서 35mm f1.8 단렌즈를 써보니..
2026.09.18 -
짧게 써본 FE 2.8/24-70 GM 리뷰 GM렌즈 답게 화질은 뛰어났다!
FE 2.8/24-70 GM2 렌즈를 먼저 써봤더니 FE 2.8/24-70 GM이 궁금해졌다.전작 보다 부피와 무게를 크게 줄였다고 했기 때문이다.그리고 중고 구매시 가격이 적게는 80만원에서 100만원 차이가 나니까괜찮다면 FE 2.8/24-70 GM을 살까 싶어서였다.그래서 이번에 우리 룰루랄라 돌잔치와 가평 1박2일 여행 때 써볼려고FE 2.8/24-70 GM를 빌려서 써봤다.그리고 확실히 느꼈다. FE 2.8/24-70 GM2가 정말 작고 가벼워졌단 사실을. 육아할 때 쓸만할까?아.. 많이 고민해봐야 할 것 같다. 무겁고 크기 때문에 이 카메라를 스트랩으로 메고 다니면서아이를 돌보려면 체력과 정신력이 있어야 할 것 같다. 만약 GM렌즈를 중요하거나 이벤트가 있는 날에만 꺼내쓰고,평소 일상 기록은 ..
2026.09.17 -
[룰루랄라 외출] 모현상회 - 아이들과 함께 다녀오기 좋은 용인 바베큐장
연휴였던 날에 우리는 뭐할까 그냥 쉴까 생각하다 우연히 모현상회를 알게되었다.용인에 위치해있어서 갈만해보였고, 고기를 구워먹을 수 있는데 아이들을 풀어놓을 수 있는 텐트가 있다는 사실에무료했던 연휴를 청산하러 갑자기 떠났다. 나가면서 장모님과 처제한테 연락해서 오라고했다.오랜만에 우리 부부식 갑작스런 외출의 모습이었다. 모현상회 아이들을 데리고 가기 좋은가?아주 좋다고 생각한다.아이들을 자리마다 있는 텐트에 풀어놓고 놀게 해줄 수 있어서 좋았다.영유아들은 텐트에 풀어놓고 어린이들은 수영장과 야외 공간에서 뛰어 놀면 되니까어른들이 밥먹고 술한잔 하는 지루한 시간을 잘 달랠 수 있을 것 같다. 모현상회 위치 및 주차모현상회 가는 길에 에버랜드를 지나친 기억이 있다.모현읍에 있고 모현상회 근처에는 모현초등학교..
2026.09.09 -
내돈내산 육아용품 - 리뗀클로르 아기 트롤리, 기저귀 갈이대 안쓰면 트롤리로 갈아타자
아이가 뒤집기 시작하면서 기저귀 갈이대의 활용도는 급격히 낮아졌다.왜냐하면 시도때도 없이 뒤집어버리는 아이를기저귀 갈이대처럼 높은 곳에서 기저귀를 가는 일이 어렵기 때문이다.정말 어렵다. 아이가 기저귀를 빼면 '아, 아빠가 기저귀를 갈아주는 구나. 상쾌하니까 잠시 가만히 있자.' 하고 가만히 있지 않는다.그저 뒤집고, 기저귀 갈이대 위에 있는 용품들이 궁금하고, 갈이대 아래로 보이는 수납장에 물건이 궁금하고,걸려있는 옷들이 궁금해서 아래쪽으로 몸이 움직인다. 그러면 아주 곤란하다쉬 한거 까지는 적당히 힘줘서 갈아줄 수 있는데 똥이면 정말 힘들다.그래서 위험한 기갈대 위에서 안하고 바닥에서 갈아주게 되면서 기저귀 갈이대가 필요없어진다. 트롤리 꼭 필요한가?기저귀 갈이대는 필요 없어지지만 기갈대에 수납했던..
2026.09.09 -
FE F4 / 24-70 ZA OSS 신뢰의 파란방패 ZEISS 렌즈 리뷰
이번엔 제가 오래도록 살지 말지 고민했던 렌즈다. FE F4/24-105 G OSS 렌즈도 구입을 고려했지만 가격 측면에선 FE 4/24-70 ZA 렌즈가 훨씬 저렴하기 때문이다.그런데 이 렌즈 꽤 오래된 렌즈다. 2013년에 출시되었다. 그래서 선뜻 구입하지 못했다.제미나이에 물어보니 A7M5의 빠른 AF와 고화소를 소화해내지 못할거라고 해서 더욱 그랬다.그런데 이번에 대여를 하게되면서 과연 진짜로 못쓸 렌즈인지 판단해보려고 했다.그리고 결론은 생각보다 괜찮다 였다. 그래서 쌍둥이 육아하는데 사용할만 했는가?쓸만했다. AF 잡는 속도가 느리지 않았다. 답답하지 않았고 아기들 눈 초점을 잘 잡아줬다.그리고 아주 가볍다. 지금까지의 표준줌 렌즈 중에 가장 가벼웠다. 화질이 무너지는 것도 잘 모르겠다. 다만..
2026.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