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ASHICA ELECTRO 35 GX _ 세번째 롤 야시카 일렉트로 35 GX 이 카메라는 남겨야 겠네
필름카메라를 처분하고 있다.지금 뱃속에 있는 쌍둥이가 태어나면여유롭게 필름으로 사진 찍기에는 어려울 것 같아서필름카메라는 팔고 그 돈으로 새 렌즈를 살려고 했다.작고 가볍고 성능좋은 렌즈로 바꿔서아이들 누워있을 때부터 커서 뛰어다닐 때까지기록을 남기고 싶어서였다. 그래서 최근에 니콘FM을 처분했고마지막 남은 카메라가 YASHICA ELECTRO 35 다.중고로 판매하기 전에 마지막 필름 한롤을 썼는데스캔한 결과물을 보니까 이 카메라를 판매하기엔정말 아쉬울 것 같아서 더 사용하기로 했다.풍물기행 카페를 가기 전에저녁식사를 위해 들렸던 식당에서 와이프를 찍었다.이 곳 식당은 나물반찬이 맛있던 기억이 있다.근데 왜 이렇게 찍혔는지 모르겠다. 노출이 안맞았나?와이프가 날 찍어준 사진은 이렇게 잘 나왔는데.참으로..
2025.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