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안동시 전통가옥 감성숙소 '소소담'
최근 아내와 경상북도 안동시로 여행을 다녀왔다. 둘이서 국내 여행을 이곳저곳 다녔는데 경상도만 다녀온 적이 없어 경상도로 떠나기로 했었다. 그중에 안동이 가장 먼저 생각났다. 안동하면 찜닭만 생각나는 도시인데 뭐 특별한 게 있을까 싶었다. 안동에는 2박3일을 다녀왔다. 첫날에는 숙소 도착하고 구서울갈비집에서 소갈비를 먹고 도산서원 야간개장을 구경했고 둘째 날에는 점심에 신라국밥에서 국밥을 먹고 하회마을과 부용대를 구경한 후 숙소에 돌아와 찜닭을 배달시켜 먹고, 숙소에서 족욕과 불멍을 즐겼다. 마지막날에는 낙강물길공원을 다녀왔다. 이 글은 안동에서 이용했던 숙소 '소소담'에 관한 이야기다. 보통 숙소를 검색할 때 네이버지도로 여행 장소를 찾은 후 거기서 '펜션'이나 '호텔' 탭을 눌러 숙소를 찾는다. 그러..
2024.0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