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이야기(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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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간사이지방 여행 둘째 날 - 교토 청수사
일본 여행 둘째 날지쳐 잠든 와이프를 숙소에 두고나 홀로 오전 산책을 하러 밖으로 나섰다. 일본 특유의 감성있는 골목과이국적인 풍경이 정말 예뻤다.카페 건물 같았다.처음엔 오픈 런 한 두명의 여성분이 있었다. 그 두분이 들어가길 기다렸다가 찍었다.양쪽에는 신식 건물이 있고, 홀로 낡은 건물이여서 흥미로웠다.교토 옆에 카모강이였나다리 앞 뒤로 보이는 풍경이 정말 고즈넉하고 멋지다.양 옆에 산책로, 그리고 그 산책로에 앉아서 멍하게 강을 바라보며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신호를 기다리던 택시가 예쁘고 그 뒤로 여러 색들이 조화롭고 예뻐보여 찍게 되었다.일본에는 자전거가 정말 많다.일본에 사는 친구 말로는 일본 사람들은 자전거로 30분 거리 정도는 그냥 자전거로 간다고 한다.우리 나라는 차를 정말 많이 이용하는데 ..
2024.06.02 -
일본 간사이지방 여행 첫날 - 교토
일본에 사는 친구한테 놀러 가자는게 여행의 시작이 되었다. 그러면서 알게 된 사실은 의왕 고천사거리 쪽에서도 인천공항까지 가는 공항버스가 온다는 것이다. 김포공항은 예전부터 가능했는데 24년 5월부터 인천공항 가는 공항버스도 정차한다. 4400번 버스이고 하루에 5번? 6번? 운행하는 것 같았다.티 웨이 항공으로 다녀왔고 성인 2명, 왕복 약 48만원으로 다녀왔다. 인천공항에서는 예정 시간보다 약 30분 늦게 출발했었다. 간사이 공항 도착하고도 10분간 대기한 후 내릴 수 있었고, 입국심사는 40분 넘게 걸렸다. 일본 간사이 공항은 자동화 된 시스템이 잘 없었다. 거의 모든 절차를 사람이 한다. 그런데 관광객이 몰려오니 시간이 지체될 수 밖에 없는 것 같다. 간사이 공항에서 하루카 열차를 타고 교토역까지..
2024.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