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이야기/맛집(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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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스마트시티퀀텀에 들어온 반가운 밥집! 코다리랑 갈치랑
퀀텀이 지어진 이후로식당이 하나씩 들어오고 있다부동산 제외하고투썸플레이스가 가장 먼저 Coming Soon플랜카드를 걸었는데 꽤 늦게 들어왔고메가커피, 더벤티, 노브랜드버거, 노랑강정 등쭉쭉 들어오다 2주전인가드디어 밥집이 들어왔다!물론 지금은 김가네도 개업했다.식당 위치.주차는 퀀텀 지하주차장 이용하면 될것 같다.아니면 아직은 한적한 도로 길가에.단속 CCTV가 아직은 없다.저녁식사 시간이었고이곳 회사에 직원들이 밥을 먹는 것 같았다.메뉴 구성은 깔끔하다.점심메뉴가 추가로 구성되어 있다.가격은 1인 만원대다.식당 내부 분위기.밑반찬을 담아주실 때부터 설렜다.완전 집밥 반찬이였고 담겨있는 음식이 깔끔했다.와이프와 둘이서 코다리 ‘소’자를 주문했다.이날 밤10시 마감인 줄 알았는데8시에 끝낸다고 마감중이셨..
2024.11.21 -
아니 이렇게 허름하고 간판 불도 안들어왔는데 다 맛있네? 당정회센타
요즘 오블완을 하기 위해처음 이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정한 가장 주된 주제인카메라, 사진, 책에 대한 이야기는 거의 안 쓰고 있다. 아무래도 하나의 포스팅을 하려면실제로 필름카메라를 사야하고, 그걸로 필름 한 롤은 써봐야 하고이런 과정에서 나의 예산에 맞기도 해야 한다.그러다 보니 빠르게 글을 써낼 수가 없었다. 책에 대한 리뷰는 책을 읽어야 쓸 텐데최근에 읽은 책은 3달간 읽었다.일이 바빴다는 핑계로. 그래서 앞 내용이 생각나지 않아다시 봐봐야 한다. 그런데 이런 식당을 다녀온 포스팅은가볍게 쓸 수가 있다.왜냐하면 우리 부부는 외식을 참 많이 해서다.집에서 밥을 해 먹어야 돈을 아낄 수 있단 거 알지만둘 다 직장인이다 보니 그게 참 쉽지가 않다.퇴근하고 나면 너무나 배고픈걸. 그런데 또 가볍게만 쓸 수 ..
2024.11.18 -
계속되는 버섯의 향연, 이태리 음식의 완벽한 한국화, 코미 CoMi
의왕 부곡동 주민센터 쪽에맛있는 양식집이 있습니다.CoMi 코미 인데요.주소: 의왕시 장안남북로1길 8이곳 주차는 골목에 눈치껏 해야합니다.가게 입구 옆에 주차공간 4개가 있는데보통 2자리만 남아있어요.여기 자리가 없다면 골목길 어딘가에 주차하셔야 되요주차는 조금 불편할 수 있습니다.식당 외관입니다.간판과 입간판이 아니면 식당인가?모르고 지나칠수도 있어요.하지만 와이프가 이곳을 무척 좋아해서 몇번 와보니이젠 익숙하네요.식당 내부입니다.테이블이 많지는 않아요.그래서 좀 서둘러 가셔야 합니다.식당은 남자 사장님 혼자 운영하세요.요리, 서빙 다 하시기 때문에식당에서 요리를 주문하면 시간이 좀 걸려요그래서 미리 전화주문도 받아주십니다.이 날도 전화주문을 하고 갔어요.모던한 느낌의 인테리어가 이런 걸까요?이 집을..
2024.11.15 -
함박스텍이 이렇게 맛 있는 거였나? 수원 인계동 로마경양식
아시는 분들은 다 알만한 식당수원에 위치한 "로마경양식" 이다. 오늘 오전에 공가였어서볼일을 마친 후약간의 우여곡절이 있고와이프와 점심을 같이 먹게 되었다. 로마경양식경기 수원시 팔달구 경수대로 549 동수원빌딩 1층 로마경양식입구는 이렇게 꾸며져 있다.입구 바로 왼쪽에 웨이팅 기계가 있으며,핸드폰 번호를 입력하면 카카오톡으로 몇 번째인지내 앞에 몇 팀이 나왔는지 확인할 수 있다.그런데 무엇보다앞에 2팀만 남으면 알림톡이 또 온다.다른데 있다가도 와있으라는알림같아서 마음에 들었다. 인계공영주차장경기 수원시 팔달구 장다리로306번길 16 주차는 지도상에 보이는 '공영'주차장에 했다.지하1층과 2층으로 되있다.로마경양식까지는주차를 하고 횡단보도 2개만 건너면 된다.방문자 리뷰 중에 '로마경양식'가기에 좋은..
2024.11.12 -
안양 만안구 식어도 맛있는 탕수육과 해삼물 잔뜩 들어가 시원한 짬뽕 맛집 '복무춘'
안양 만안구 소재 직장에서 일하다 보니이 곳에서의 맛집들을 알아가게 된다. 그 중에 아내도 정말 좋아하는 중화요리 식당, '복무춘'을 소개하려고 한다. 아는 사람은 다아는 맛집이다.안양시 만안초등학교 후문 쪽에 위치해 있으며,동네 사람들은 맛집인걸 아는 힘숨찐 맛집이었는데최근 SNS 등에 소개되어 찾는 사람이 더 많아졌다고 한다. 내가 찾아간 날은 목요일 오후 4시평일 저녁에 찾아갔다.기다림에 악명이 좀 높은터라 브레이크 타임인 줄 알았지만동태를 살펴보고자 일찍 가봤더니셔터문을 반쯤 내리셨는데 출입문은 반쯤 열려 있었다. 가게 앞에 차를 대니까 사장 아주머니가 나오셨고번호표를 받으려고 하니까 1번 번호표를 주시면서오후 5시 15분까지 오라고 하셨다.모르는 채로 이곳을 지나가면이곳이 맛집일지 아닐지 구분이..
2024.10.19